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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고와 산업기능요원, 병역이행의 첫걸음
(사진제공:경인지방병무청)서울소프트(황승민)

[수원=글로벌뉴스통신]산업기능요원 제도는 현역병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병역지정업체에서 생산·제조 인력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병역대체복무 제도이다.

경기도 안양에 소재한 ㈜서울소프트는 2013년에 설립된 운수업 전문 ERP, 화물운송플랫폼, 첨단안전장치 등을 개발, 보급하는 전문회사로 2018년에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어 현재 직원 15명 중 산업기능요원 2명이 복무하고 있다.

2019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하여 복무 중인 황승민씨는 마이스터고 졸업자로 ㈜서울소프트에서 웹 ERP 시스템 백엔드 개발과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업무를 담당하며 뛰어난 업무 실력으로 타 직원의 모범이 되고 있다. 

황씨는 “저희 학교에 취업설명회를 위해 찾아오신 대표님의 회사 비전을 듣고 입사하게 되었으며,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저처럼 경력단절이 올수 있는 선취업 후진학자들에게 정말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경력과 실무경험을 쌓음과 동시에 병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에 향후 진학 및 경력 로드맵을 설계함에 있어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다.이러한 제도가 더욱 확장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울소프트 업체 관리자는 “황승민씨처럼 마이스터고 졸업생들이 업무 능력이 뛰어난 경우가 많아 업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병역지정업체로서 산업기능요원을 앞으로도 꾸준히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영신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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