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지소미아',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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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지소미아',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다"
  • 윤일권 기자
  • 승인 2019.11.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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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뉴스통신 윤일권 기자)손학규 당대표(가운데)

[국회=글로벌뉴스통신]바른미래당 제172차 최고위원 회의가 2019.11.25(월)09:00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렸다.

손학규 당대표는"지난 22일 청와대가 '지소미아' 종료 6시간 앞두고 조건부 연장 하겠다고 발표하였다.일본 정부도 수출규제 방침에는 변함이 없지만 수출 관리와 관련한 국장급 대화를 시작하겠다고 하였다.양국 정부가 한발씩 물러나서 지소미아 종료라는  최악의 상황을 면하게 되었지만 갈등의 불씨는 여전하게 남아 있다"고 지적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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