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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 '양수발전소 조성 지역발전 방안' 세미나 주관

[경주=글로벌뉴스통신]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소장 박병식)가 주관한 ‘양수발전소 조성을 통한 지역발전 방안 세미나’가 지난 15일 강원도 홍천군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갈등관리학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양수발전소의 사회경제적 효과를 분석하고 양수발전소 건립에 있어 군민 갈등조정과 공동발전 방안을 제안하여 신규 양수발전소 건립을 통한 홍천군의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는 1부와 2부에 걸쳐 총 4가지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사진제공:동국대)양수발전소 조성을 통한 지역발전 방안 세미나 단체사진

1부에서 ▲최병학 한국갈등관리학회 회장이 『신규 양수발전소 건립에 있어 군민 갈등조정과 공동발전 방안』 ▲박병식 동국대 지역정책연구소장이 『양수발전소건립의 사회경제적 효과분석』을 발표하였고, ▲정재환 대진대 교수, ▲정관교 홍천군 의원, ▲김규호 경주대 교수가 토론하였다.

2부에서 ▲최준호 강원대 교수가 『양수발전소 조성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연구』 ▲조윤애 前 상지대 교수가 『양수발전소를 활용한 홍천군 지역 발전방안』을 발표하였고, ▲조주복 강릉원주대 교수, ▲이기식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연구위원, ▲최성일 홍천군청 박사가 토론했다.

세미나를 주관한 박병식 경주캠퍼스 동국대 지역정책연구소장은 “본 세미나를 통해 양수발전소건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사례의 성공적 해결방안을 사전에 모색하고, 향후 양수발전소 건립사업을 지역발전의 엔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고 하였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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