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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사업 추진
(사진제공:사상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사업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 감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신철)와 통장협의회(회장 이경오)는 지난 7월부터 안전도시 사상만들기의 일환으로 ‘화재 없는 안전마을, 감전동’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고 15일(금)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 감전동’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참여하여 차량 통행이 어려운 화재취약지역인 골목길 등에 소화기를 설치하여 화재 시 초동대처를 위한 사업이다.

이경오 통장협의회장은 “‘화재 없는 안전마을, 감전동’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됐다.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안전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라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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