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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의원, 2019 대한민국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 축사출산율의 극대화는 "사람이 경쟁력이다"라는 구국의 일념으로 순풍순풍...
(사진:글로벌뉴스통신 한월희 기자) 정갑윤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글로벌브랜드대상'은 국가와 국민에 봉사하고 국가발전을 위하여 공헌한 개인 및 단체로서 대한민국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선 사람이나 단체에 매년 시상하고 있다.

정갑윤 국회의원,글로벌뉴스통신이 주최한  2019 글로벌브랜드대상 수상자는 전체 35명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주어졌으며 2019. 11. 15(금)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정 의원의 축사로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발전시키는데 더 큰 힘이 되어 수상하시는 모든 분들이 만들어낸 브랜드가 전 세계에서도 지속해서 인정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시상식에 앞서 '4차 산업혁명, 한국형 기술개발이 필요해'라는 토론 중에 김서정 교수(한류문화선업진흥원 회장,심리상담학박사)의 출산율의 심각성을 발표 했는데 정 의원도 출산율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정갑윤 의원은 "출산율이 떨어지므로 인해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5선을 하면서 어제 오늘이 아닐정도의 심각성이 있는 문제다. 재선때부터 출산문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출산문제는 보통문제가 아니다. 큰 아들이 45살인데 장가를 갔음에도 아이를 낳지 않고 있기에 며느리와 손자 셋을 불렀다."고 말하면서 ,"우리가 클 때는 10형제 속에서 싸우는 법도 배우고 지는 법도 배우고 이기는 법도 배우고 이렇게해서 인성이 형성돼왔는데 요새는 집집마다 한명이나  둘이니까 집에서 왕질하려고 하다 보니 나가서 왕질하려고 하니 누가 인정을 하겠는가? 대표적으로 군대계급사회에서 인정하지 못하고 군대 내무반 총기사건이 그런 예이다. "그리고 정 의원은 다니면서 "사람은 국가경쟁력"이라고 떠들고 다니는데 내 집에서부터 실천을 안 하면 내가 나가서 그 말을 어떻게 할 것이며 누가 내 말을 들어주겠느냐 내가 고민하는 동안은 우리 집에 오지 마라"며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 아들은 아이를 더 낳아서 찾아왔다고 한다. 그 후 자녀 문제 보육 문제 육아 문제 토론회에 참석하면 이 얘기를 하면 끝나는 예가 된다고 후담을 들려주었다. 

또한 얼마전 국무위원급 인사청문회를 하였다. 그분은 재산신고가 27억 모친과 단둘이 살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교 우리나라 최초 박사 출신이다. 그런데 미혼이다. 그래서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가지고 아이를 낳으면 후보자가 정말 100점 자리 후보다."라는 덕담을 해주었다고 했다. 

이렇듯 정 의원은 출산율이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국무위원급 장관급 직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문제에 대해 더욱더 큰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모두 다 마찬가지다. 그런 정신이 확산해갈때 우리가 결국 걱정하는 출산율이 해결될 것이고 고령화 사회를 예방하는 사안이 되는 것이다. 구국의 일념으로 '사람이 경쟁력이다'라는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바란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거론된 출산 문제로 후덕한 삶의 연륜을 들려주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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