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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꿈의 잔치 연다전지적 청소년 시점 ‘풋사과(풋풋한 사람들과의 만남)’ 개최
(사진제공:금정구) 풋풋한 사람들과의 만남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아동권리주간을 맞이하여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온천천 어울마당(도시철도 부산대역 4번 출구 아래)에서 아동·청소년 꿈의 잔치인 ‘풋사과(풋풋한 사람들과의 만남)’의 문을 연다.

‘청소년 기획단’을 운영해 행사장 곳곳에 청소년들의 생각을 풀어낸 이번 행사에는 ‘전지적 청소년 시점’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막식, 축하공연과 함께 댄스, 밴드, 노래 등 13개 팀의 동아리 공연, 학교 지역자원과 연계한 22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맞아야 한다>는 아동권리 1분 연극과 캠페인도 펼쳐진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의 생산자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해 무한한 끼와 재능을 발휘하며 문화적 감수성과 힘을 키워나가는 자리가 될 것이며, 아울러 아동권리 보장의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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