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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안전속도 5030 본격 시행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부산경찰청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부산의 중심 중앙대로 송상현 잔디광장에서 ‘안전속도 5030’선포식을 개최하고 부산시 전역에 대한 정책시행을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

선포식은 두발로 걷는 보행자를 의미하는 11일 15시에 개최되며, 김창룡 부산경찰청장과 오거돈 부산시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을 비롯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안전속도 5030 협의체 관계자 및 운수업체, 교통 및 보행관련 시민단체와 정책의 직접적 수요자인 부산시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다.

부산경찰청과 부산시는 이번 안전속도 5030 선포식이 차량중심의 교통체계에서 보행자 중심의 교통체계로 가는 패러다임 대변혁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며, 정책의 성패는 시민의 참여와 직결되어 있으며, 성숙한 시민의식의 동참으로 함께해 주기를 기대했다.

부산경찰은 ‘안전속도 5030’단속이 아닌 시민의식 변화를 위한 정책입니다. 안전을 보다 중시하는 교통문화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대승적 이해와 적극적인 동참 그리고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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