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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시개발분야 담당공무원 워크숍 개최공동학습 토론 등 현장소통 행정 구현,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도모

[경북=글로벌뉴스통신]경상북도는 8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도내 도시개발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제고 및 업무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도시개발분야 업무 담당자 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도시개발구역 지정 시 추진절차, 중점 검토사항 등 도시개발사업장 관리 방안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도시개발사업 추진 시 자주 발생하는 민원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 토의, 건의, 애로사항 청취 등 도와 시군의 상생협력 및 현장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시개발분야 전문가인 ㈜대경도시개발 정철주 박사를 초청해 최근 개정된 도시개발법과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도 개선에 관한 특강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추진 접목 및 이해로 도시개발담당 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제공:경북도)도시개발분야담당공무원워크숍

또한, 구미시와 경북개발공사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 우수사례 발표 및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 일원에 민간 조합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 현장견학을 통해 민원 해결 방법 등 선진공법 사례를 벤치마킹했으며, 이를 지역에 적합한 맞춤형 시책을 발굴하는 기초자료로 활용 할 계획이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내 도시개발분야 공무원의 전문지식 함양은 물론 우수현장 벤치마킹 등 현장학습 실시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사업 및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이 되도록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도시개발사업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효자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2000년 7월 도시개발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포항 성곡 등 25개 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완료하고 경주 동천 등 20개 지구를 추진 중에 있으며 6개 지구 신규 지정을 위해 행정절차 진행 중에 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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