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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중소기업 경영인 간담회 가져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

[울진=글로벌뉴스통신]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4일 지속되는 불경기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붉은대게가공 중소기업 및 농공단지 입주업체 경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붉은대게가공 중소기업인 간담회는 요즘 붉은대게 원료의 감소와 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애로 및 건의 사항 을 듣고 향후 중소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사진제공:울진군)중소기업 경영인과의 현장 간담회

이어 7일에는 울진농공단지 입주업체대표들과 현장간담회를 열어 기업애로, 산업동향, 기업지원, 규제완화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또한 평해농공단지와 죽변해양바이오농공단지는 입주업체를 직접 만나는 등 현장을 방문해 입주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전찬걸 군수는“일자리를 만들고 침체되어 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업인들과 자주 만나 기업애로사항 해결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울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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