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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형 중구의원,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2관왕 영예
(사진제공:중구의회) 중구의회 김시형의원 (더불어민주당 - 중앙동, 대청동, 영주1, 2동)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중구의회 김시형의원은 지난 달 30일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한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부문 대상과 1일 고양시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정책 컨벤션 페스티벌 ‘2019 거버넌스 지방자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2017년 처음 시행되었으며 지방자치 24주년을 맞이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인물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은 국정, 광역부문(단체장), 광역부문(교육감), 광역부문(지방의회), 기초부문(단체장), 기초부문(지방의회), 공무원부문, 사회단체부문 등 8개 부문으로 이뤄졌다. ‘2019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지방정치 혁신과 성숙한 지방자치에 앞장서고 있는 지자체와 지방 정치인을 선정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으로 삼고,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거버넌스센터 주최하며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조직위원회 주관, 중앙일보 후원으로 만들어졌다.

재선 의원인 김시형의원은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그간 의회 부의장, 복지도시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구민들의 대변인으로 의견을 듣고 법적·제도적 정비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사람 중심의 중구 만들기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미래개척 분야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의원은 생활임금 조례, 지역 서점 활성화 및 지원 조례, 빚대물림 방지 조례 등을 제정하여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였으며 각종 결의문 채택과 주민숙원사업을 정책에 반영시킴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 및 주민의 삶 증진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김시형의원은 “지방자치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밀착형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천되어야만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에게 힘이 되고 행복을 드리는 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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