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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전곡읍, 상권 활성화 연구용역 착수
(사진제공:연천군) 연천 전곡읍 전곡 상권 활성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연천=글로벌뉴스통신] 연천군은 지난 6일 전곡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현대적 환경변화 대응 및 역량강화를 위한 전곡상권활성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광철 연천군수와 임재석 연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곡상권 재래시장상인회, 터미널 중앙상가번영회, 첫머리거리회, 로데오상가번영회 상인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해 용역업체로 선정된 사단법인 중소기업혁신전략연구원 변명식 이사장의 착수보고를 듣고 전곡 상권 발전을 위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용역은 ‘전곡상권 상인 및 소비자들의 의식 구조를 조사 연구하여 업종별 핵점포 발굴 육성을 통해 수도권 경기북부 대표상권 조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보자’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군으로부터 2천만 원의 군비를 받아 추진하게 됐으며, 금년 11월부터 약 3개월간 연구용역을 실시, 내년 1월 말에 용역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지관길 전곡읍장은 “전곡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용역 결과를 2020년 전곡읍 주민과 대화 시 보고하고 주민토론을 거쳐 활성화를 위한 상인 필수교육 등 경영혁신 프로세스를 군정에 건의할 계획이다.”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인회, 지역사회와 힘을 모으고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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