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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보수분열은 불의...통합이 정의"

[국회=글로벌뉴스통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1월 7일(목) 오전 국회 본청 228호에서의 134차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지금은 모든 걸 통합의 대의에 걸어야 할 때이다"며 "통합이 정의이고 분열은 불의"라고 말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34차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황 대표는 "저는 그동안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통합 노력을 지속해왔다"며 "최근 통합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어느 때보다 높아져 공식화하게 된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라를 걱정하는 모든 자유민주세력이 국민 중심의 낮은 자세로 마음을 모아 승리를 위한 통합을 이뤄내도록 저부터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당에서도 자유민주세력 대통합의 구체적 실행방안을 수립해 반드시 국민 뜻인 대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자유한국당 134차 최고위원회 회의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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