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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피에스에셋(주), CPS 정품인증 시스템 납품 투자유치 계약
(사진제공:씨피에스에셋)시피에스에셋(주), CPS 정품인증 시스템 납품 투자유치 계약.(좌측)김종현 씨피에스에셋 대표.

[서울=글로벌뉴스통신]시피에스에셋(주) 김종현 대표와 고려홍삼원 조기환 회장이 인삼.홍삼 제품에 대하여 블록체인 전용 APP을 이용하여 Smartphone으로 원산지 및 생산이력 추적, 정품인증이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의 CPS 정품인증 시스템 개발 공급과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하였다.

인삼사업법에 의하면 홍삼은 검사법을 통과한 제품만을 판매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인삼법을 무시한 무검사품이나 불법 년근 표시로 소비자들의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나 이를 막을수 있는 마땅한 제품 인증 방법이 없어 인삼업계가 심각한 고민거리였다.

그 동안 홀로그램이나 3D 라벨로 정품을 인증하고 있었으나, 제조자가 표시한 정품인증 고유식별 표식을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특히 위조를 막는 스티커나 라벨이 복제가 되어 제품에 부착되어 있어 유통됨으로서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인삼 · 홍삼 업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통되는 모든 공산품, 명품, 문서, 신분증, 납세필증, 여권, 화폐 등에서도 완벽한 위조품을 막는 기술이 없기 때문에 각국의 세수감소, 제조사의 브랜드 및 매출 감소, 소비자의 경제적인 피해가 발생되기도 한다.

이에, 시피에스에셋(주) 김종현 대표의 CPS 정품인증 시스템은 블록체인으로 생성하는 특수QR Code(Serial Number, 시간/날짜, 난수), 워터마크, Wide QR Code 등은 최고의 신기술로서 Smart phone에 내장된 별도의 블록체인 전용 APP을 이용하여 블록체인에 기록된 이력(원산지, 생산, 위치)을 추적하는 CPS 정품인증 시스템으로 모조품의 유통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첨단기술이다.

한편, 고려홍삼원은 250여종, 년간 1억개 규모 제품에 CPS 정품인증 조회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는 계약을 2019년 11월 5일 년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고려홍삼원 정품인증 시스템을 표준화 하여, 향후 국내 인삼 · 홍삼 제조 300여개사가 도입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고려홍삼원은 인삼 · 홍삼 분야의 정품인증 시스템 도입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시피에스에셋(주)에 3억원 규모의 지분을 투자하기로 하고 같은날 지분투자 약정을 체결하여 시피에스에셋(주)의 주주로서 경영참여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협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권혁중 기자  andong-kw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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