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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으로 기억하는 우리나라 독립의 역사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애국도 SWAG있게’ 현충시설 홍보영상 제작
(사진제공:군포시) ‘청소년 애국도 SWAG있게’ 웹포스터

[군포=글로벌뉴스통신] (재)군포문화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랩으로 우리나라 독립의 역사와 이를 기리는 현충시설들을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했다.

지난 6월부터 경기동부보훈지청의 2019 현충시설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이 추진한 ‘청소년 애국도 Swag 있게’사업은 나라를 지킨 선열들을 기리는 현충시설을 활성화시키고자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먼저 윤봉길 의사 기념관, 도산 안창호 기념관 등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들의 기념관과 독립운동의 역사가 새겨진 서대문형무소 등 현충시설을 탐방하며 청소년들이 현충시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참여 청소년들이 독립운동가들을 기리고 그 애국 정신을 이어받아 나가야 한다는 내용의 자작랩 음원을 제작하고, 우리나라 현충시설의 모습을 담은 영상과 결합해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특히 제작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실제 청소년들이 방문한 현충시설들의 모습과 직접 가사를 쓴 청소년들이 랩을 하는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다.

‘청소년 애국도 Swag 있게’ 뮤직비디오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페이스북 및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우리나라 독립의 역사를 생각하며 한글자 한글자씩 가사를 적었다”면서 “애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이번 뮤직비디오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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