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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제2회 야시축제’ 개최최강야시 선발대회, 거리퍼레이드, 버스킹 등 즐길 거리 풍성
(사진제공:북구) 제2회 야시축제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제2회 야시축제’를 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구포2동 구남초등학교 후문 산책로 일원에서 개최 하였다.

‘야시축제’는 옛날에 야시(여우)가 자주 나타났다고 해서 ‘야시고개’로 불려온 구남마을을 모티프로 해서 지난해에 처음 기획한 마을축제로 구남야시고개마을공동체(대표 손민정․배용선)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부산시, 북구청이 후원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최강야시 선발대회 △귀곡터널 체험 △거리 퍼레이드 △밴드 공연 △마을주민연극단의 ‘뮤지컬 퍼포먼스’ △버스킹(사운드피크닉) △프리마켓 △먹거리‧분장 체험존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쳐졌다.

구남야시고개마을공동체는 2016년 국토교통부의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발족된 공동체로 ‘모두가 안녕하고 살기 좋은 구남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커뮤니티 형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관계자는 “아이들에게는 신선함과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떠올리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야시를 모티프로 한 이색 축제를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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