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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권 광역교통망 비전 발표수도권 광역철도망 구축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최광수기자) 세종문화회관 행사 국민의례 중인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중)

[서울=글로벌뉴스통신]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최기주)가 2019.10.31.(목)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박순자 국회 국토교통부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도시권 광역교통 비전 2030을 발표하였다.

대도시권 시민들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2019.3.19.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대도시권의 상생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미래 비전을 제시 하기로 한 것이다.

(가) 광역교통비전 및 추진과제

1.주요 거점을 30분대에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도로의 간선기능 회복.

2.광역버스 대폭 확대 및 서비스 향상, 편리한 연계, 환승시스템 구축, 교통비경감 및 공정성 강화.

3.선제적 광역교통대책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교통시설 투자체계 개편, 광역교통정책의 이행력 강화를 발표 하였다.

(나) 권역별 광역교통 구상

수도권 및 지역 대도시권으로 세분화 되었으며 경기도 서북권에 속한 인천1호선 검단 연장, 서울시 및 국토부안으로 김포한강선(방화~양곡)24.2km는 변동없이 이번 광역교통망에 포함되어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중이며,수도권광역급행철도 B,C노선 조기 착공을 적극 추진 하기로 하였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축사에서 대도시권 시민들이 불편함을 참고 출,퇴근을 하지만 앞으로 광역교통망을 빠른 시일에 완성 하겠다 고 하였고, 홍철호 (자유한국당 김포 을)의원은 축사에서 김포한강선이(5호선연장) 김포와 검단이 서로 발전되기를 바란다 하였다.

다만, 대도시권 광역교통 비전 발표가 내년 총선을 대비한 발표가 아닌,교통망 확충으로 대도시권 시민들의 삶의 질이 빠른 시일에 개선되기를 바란다.

최광수 기자  drim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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