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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온천천 성대한 축제로 물들다
(사진제공:금정구) 금정 북페스티벌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4~6일 온천천(도시철도 1호선 부산대역~장전역)과 부산대 앞 일원에서 라라라 페스티벌, 라라라 놀이체육 한마당, 평생학습박람회, 금정 북 페스티벌, 부산금정거리예술축제 등 풍성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전국 유일의 디저트 축제인 ‘라라라 페스티벌’에는 금정구 소재 커피·빵 제조업체 및 공방 등 41개 업체가 참여해 금정만의 특색 있는 커피, 빵, 문화와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사진제공:금정구) 라라라 페스티벌

놀이와 체육활동을 융합한 스포츠 체험 페스티벌 ‘2019 금정 라라라 놀(이)체(육) 한마당’은 놀이형 유아 체육 섹션,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한 가상현실(VR) 체육 섹션과 생활체육 섹션, 기관 연계 및 이벤트 섹션의 4개 섹션 20개 코너로 운영해 온 가족이 참여하는 운동 축제를 열었다.

또한 금정구만의 독특한 거리예술원형을 제시한 ‘부산금정거리예술축제’와 책을 주제로 다양한 무대·체험·홍보·전시 프로그램을 펼친 ‘부산대와 함께하는 금정 북 페스티벌’, 50여 개 평생교육기관·학습동아리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자랑을 선보인 ‘평생학습박람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온천천을 가득 채워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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