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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백혈병환아 교육환경개선 기술봉사출입구 목재계단 보수 보강작업, 분전함 전기안전점검 등
(사진제공:시설공단) 공단 직원들이 백혈병환아교육장 마당에서 기념촬영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지난 8일(화)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소재한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희망다미웰니스부산센터를 찾아 공단 직원 30명이 다양한 기술․재능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희망다미웰니스 부산센터는 백혈병 환아를 위한 교육공간으로 부산시설공단이 지난해 대규모로 펼친 집수리봉사 “사랑이 꽃피는 집”을 전개한 이후 꾸준하게 현장을 다시 찾으며 다양한 기술재능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출입구 목재계단의 파손부분은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곳으로 합판으로 보수․보강작업을 펼쳤고, 공단 안전드림닥터가 건물 분전함에서 전기안전점검 등을 시행했다.

집수리봉사에는 본사 사회공헌 주관부서인 사회적가치실현팀(팀장 주원중) 직원들을 비롯해, 공단 안전드림닥터, 시민공원시설팀(팀장 이승구) 직원들과 시민공원관리팀(팀장 신길남) 직원들이 힘을 보탰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은 해마다 전사적으로 펼치고 있는 헌혈캠페인을 통해 거두어들인 헌혈증도 10년동안 계속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에 기증해오고 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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