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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온드림교육센터-영등포경찰서, 업무협약 체결안전교육 사각지대, 중도입국청소년 법을 만나다.
(사진제공:서울온드림교육센터) 김수영 센터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영등포경찰서 박성민 서장(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서울특별시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지원하는 중도입국청소년 지원 기관인 서울온드림교육센터(센터장 김수영)는 2일(수) 영등포경찰서(서장 박성민)와 중도입국청소년의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도입국청소년의 법질서 확립과 안전망 구축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취지로, 중도입국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와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홍보⋅정보 제공 활동을 진행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서울온드림교육센터 김수영 센터장은 “중도입국청소년들은 각종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통해 한국 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승렬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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