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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베풂천사’ 감사패 수상해운대구청 주관 물적자원과 인적자원 결합을 통한 나눔 실천 공로 인정받아
(사진제공:시설공단) 기념촬영(제일 왼쪽이 김용일 교량시설팀장)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2일(수) 오후3시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 2층 대강당 구민홀에서 해운대구청(구청장 홍순헌) 주관으로 개최된 2019 나눔천사의 날 대축제에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베풂천사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부문은 나눔․섬김․베풂부문으로 총3개부문에서 20개팀이 선정되었다. 이 가운데 공단 교량관리처(처장 노상곤)가 수상한 부문은 베풂부문으로 물적자원과 인적자원 결합을 통하여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제공:시설공단) 김용일 교량기전팀장이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으로부터 베풂천사 감사패를 받고 있다.

행사에는 사회공헌기업 대표, 개인기부자, 자원봉사자, 사회복지관 관련자 등 평소 나눔과 봉사를 펼쳐온 25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시설공단) 베풂천사 감사패

한해동안 나눔활동을 실천해 온 사회공헌 기업 및 개인에 대해 표창함으로써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부산시설공단 김용일 교량기전팀장은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나눔실천과 공단이 보유한 기술과 재능기부로 사회적약자가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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