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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박영선, "타다는 국토부소관...모바일 결제 피할 수 없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국정감사에 출석하여 업무보고하고 있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월8일(화) 여의도 국회 본청 534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종구)의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 참석하여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 논란과 관련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이 "새로운 형태의 산업 간 충돌이 잦은데 이 과정에서 중기부의 목소리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패싱을 당하고 있다"는 문제를 지적하자.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 장관은 “충분히 그런 비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타다와 택시의 관계 법령은 국토부 소관이다”고 답했다. 

또한,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제로페이'와 관련해서는 "4차 산업혁명 전환기에서 모든 결제가 모바일로 수렴되고 있다. 모바일 직불결제 도입은 피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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