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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이주열, "디플레이션 가능성 낮아...금리인하" 시사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0월8일(화) 여의도 국회 본청 430호에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이춘석)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 출석하여 여야의원들 공통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에 목소리에 "디플레이션 가능성은 낮다. 우려가 커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디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 재정통화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답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국정감사에서 답변하고있다.

이어 "최근 디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게 사실이지만, 작년 폭등했던 농·축·수산물 가격의 기저효과와 정부의 복지정책 강화 효과만 제거해도 1%대 물가 상승률이 나타난다"며 "디플레이션 가능성은 작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묻는 질의에 "경기 회복에 초점을 맞춰 통화정책을 완화적으로 하겠다는 스탠스를 밝혀왔다"고 답하며, 즉답을 피했지만 사실상 강한 금리 인하 신호를 준 것으로 시장은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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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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