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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헌혈캠페인 동참
(사진제공:시설공단) 헌혈캠페인동참 후 기념촬영(왼쪽부터 송은호 과장, 이사장, 신동은 차장, 박중서 과장)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지난 4일(토) 부산시민공원, 부산영락공원, 교량관리처 등에서 동시에 공단 임직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연계하여 헌혈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헌혈캠페인에는 공단의 헌혈천사 3인이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과 함께 헌혈에 동참하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공단 도로관리처 신동은 차장(누적헌혈 55회), 부산영락공원 박중서 과장(누적헌혈 222회), 청렴감사실 송은호 과장(누적헌혈 39회)이 그 주인공 이다. 

(사진제공: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앞쪽 오른쪽)이 헌혈천사들과 헌혈을 마치고 안정을취하고 있다.

도로관리처 터널관리팀 산성지소장인 신동은 차장은 지난 2017년 헌혈유공장 은장 포장증 수상에 이어 올해 금장 포장증을 수상하여 지난 6월 본인 헌혈증 15장과 지인 헌혈증 31장을 모아 한번에 기증한 바 있는 헌혈천사다.

부산영락공원 장사관리팀 장례5급인 박중서 과장은 그간 220회 헌혈로 헌혈유공장 은장, 금장, 명예대장,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에 이어 올해 회장 표창 수상의 영예에 빛나는 그야말로 헌혈천사 중에 천사로 지난 6월18일 세계헌혈의 날(6.14.)을 기념하여 헌혈유공자 포상을 받은바 있다.

이외에도 청렴감사실 녹지5급 송은호 과장은 대학시절부터 헌혈에 참여하면서 헌혈유공장 은장을 수상하였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헌혈캠페인에 동참해오고 있다.

상가관리처 자갈치시장사업소 김대중 차장은 이날 오전 남부지하도상가내에 있는 헌혈의 집에서 동료직원들과 함께 헌혈에 동참했다. 김 차장은 지난 2017년에 52장의 헌혈 참여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금장을 수상한 바 있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공단에 숨은 헌혈천사들이 이렇게 많을 줄 미처 몰랐다.”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천사들에게 올해가 가기전 꼭 표창을 할 예정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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