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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핸드메이드 신발 만들기 태교교실 운영
(사진제공:사하구) 핸드메이드 신발 만들기 태교교실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9월 26일 오전 10시 사하구 보건소 인근 모모작은도서관에서 임산부 20여명을 대상으로 ‘핸드메이드 신발 만들기 태교교실’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하구보건소와 비영리 민간단체 ‘High출산365’가 임산부의 요구가 높은 태교를 주제로 임산부, 태아의 교감증진 및 분만의 두려움 해소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태아에게 편지를 쓰고 아기 신발을 직접 만들어 보는 등 각종 체험을 통해 아기와 행복 가득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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