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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유어게인 2019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동아리 진행「희망극단」 부산주감중 동아리활동 “장애인들에게 꿈과 끼를” 진행하여 각광
(사진제공:시유어게인} 4일 주감중학교 체육관에서 “장애인들에게 꿈과 끼를”팀과 참여 학생들이 연극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문화예술단체 시유어게인(See You Again)이 지난 4일(금) 부산주감중학교에서  「2019 삼삼오오 인생나눔 활동」 동아리 희망극단의 “장애인들에게 꿈과 끼를”을 열어 청소년들에게 다가갔다.

이날 주감중학교 체육관에서 동아리 희망극단은 전교생 300명이 모인 가운데 가족사랑•친구사랑을 주제로 함께사는 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연극을 선보여 학생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문화예술단 시유어게인은 2019 대구문화재단 9개 삼삼오오 인생나눔 활동의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6개의 삼삼오오 그룹이 진행 중인데 이번 희망극단팀의 "장애인 끼 팀"은 장애인 2명, 재학생 1명 등 11명이 참여하여 어울림 연극을 진행하였다.

두 명의 장애인이 무대단원으로 연기와 춤 수어연기를 선보여 참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갈채를 받았다.

희망극단 동아리 김선옥 팀장은 “6주간 연습하여 무대에 올랐는데 우려와는 달리 장애친구들이 잘 적응해주었고 학생들도 박수치면서 호응해 주어 보기 좋았다”고 하였다.

재희역으로 참가한 정재희님(지적3, 42)은 “참말로!! 너무 재미있고 좋았다”며 “학생들이 나의 연기와 춤에 박수를 보내 주어 신이 났었다” 고 무척 고무되었다.

간호사역으로 즉적 무대에 참여한 정현수군(주감중1, 17)은 "무대 위에서 나이 드신 배우님들과 장애인배우들이 열연하며 춤을 추니 나도 등달아 어깨가 들썩여져 신나가 추었다“며 참여를 만족해했다.

이번 “장애인들에게 꿈과 끼를”팀은 향후 울산, 부산에서 한 차례씩 더 공익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박은비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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