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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사상, 사랑의 방충망 설치
(사진제공:사상구) 엄궁동 사랑의 방충망 설치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 관내 봉사단체인 젊은사상(회장 최준영)은 지난 28일 엄궁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방충망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젊은사상은 사상구에 살고 있는 젊은 남녀로 구성되어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지역사회의 봉사를 목적으로 모인 순수봉사단체로 매년 사상구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준영 회장은 “앞으로도 더욱 열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봉사를 실천할 것이며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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