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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한성숙 네이버-여민수 카카오 대표, "매크로 없었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한성숙 네이버 대표,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10월2일(수) 국회 본청 627호에서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노웅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국립전파연구원, 중앙전파관리소, 국립중앙과학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오른쪽부터) 한성숙 네이버 대표,.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

과방위 소속 의원들은 실시간급상승검색어 조작 등 논란에 대해 여야공방과 집중 질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일부 조직들이 실시간급상승검색어를 조작,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두 포털사 대표를 몰아세웠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검색을 하는 행위라는 점을 강조하고 방어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모두 매크로 같은 기계에 의한 실급검 조작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밝혔으며, 한성숙 대표는 포털이 여론의 방향을 선도한다고 판단할 부분은 아니며 실시간급상승 검색어는 유저들의 검색 값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여민수 대표는 실급검이 공익적 목적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왼쪽부터)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 한성숙 네이버 대표,

선거기간 동안 실시간급상승검색어을 폐지하자는 자유한국당 주장에 대해서는 자의적으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는 의견을 보였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저희가 판단할 부분은 아니다. 사회적 합의가 만들어진다면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개선책 마련에 대해서는 “기계적 이상징후에 대해서는 방어체계가 마련돼 있으며, 그 외의 공격방식도 워낙 다양해 기술적으로도 지속 대응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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