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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2019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 개최

[서울=글로벌뉴스통신]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9월20(금)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아시아 ETP(Exchange-Traded Products)시장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로 특히 올해로 10회차를 맞아 금융위원회 손병두 부위원장, S&P 다우존스 인덱스(S&P Dow Jones Indices) 존 데이비스(John Davies) 대표, 권용원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등 국내외 ETF.ETN 업계 전문가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 KRX) 2019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에 앞서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정지원 이사장은 "해외 특정 ETF에 대한 ‘재간접 상장’을 추진하고, ‘주식형 액티브 ETF’의 상장을 위해 관련제도를 정비, ESG, 부동산 리츠 ETF 뿐만 아니라, 투자 유망한 ‘글로벌 혁신 상품’ 도입, ETF와 ETN이 기관투자자에게 활용될 수 있는 투자환경 마련, 레버리지, 인버스 등의 파생형 ETF 상품과 변동성, 양매도 ETN 상품 등에 대한 투자정보제공 및 교육 강화 등으로 투자자들이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KRX) 2019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에 앞서 주요인사들이 전시부스를 둘러보고있다. (왼쪽부터) 권용원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또한, "앞으로 ETP시장은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불확실성의 시대에 길잡이와 같은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자본시장 역사의 중요한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이며, ‘새롭게 쓰는 역사’라는 주제에 걸맞게 ETP 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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