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중,"文 대통령에 대해 국민은 실망을 넘어 절망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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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文 대통령에 대해 국민은 실망을 넘어 절망으로 가고 있다"
  • 윤일권 기자
  • 승인 2019.09.2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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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뉴스통신 윤일권 기자)박성중 의원

[국회=글로벌뉴스통신)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의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 결과 기자회견이 2019.09.20(금)10:20 정론관에서 있었다.

박성중 의원은"언론이 본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편애' 였다.민생을 저버리고 북한만 바라보는 문 대통령에 대해 국민은 실망을 넘어 절망으로 가고 있다.약 4천 7백만 건의 게시물 분석을 통해 본 국민의 목소리는 '못하다', '문재앙', '쇼', '무능' 등 분노에 찬 목소리가 대부분이었다. 민생을 저버린 대통령에 한 줄기 희망조차 보이지 않아 참담한 심정이다.조국에 대한 국민적 분노도 이번에 여실히 드러났다. 17일이라는 짧은 분석 기간에도 불구하고 무려 430만 건의 게시물과 댓글이 발생했다는 것은 '조로남불'이 국민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었는지 알 수 있다.조국 장관이 있어야 할 곳은 법무부 장관실이 아니라 검찰 조사실이다"고 강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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