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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119구급함.인명구조기구 설치
(사진제공:부산소방) 삼락 오토캠핑장 119구급함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북부소방서(서장 서명근)는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사상구청, 북구청과 협업으로 시민이 즐겨찾는 삼락․화명 생태공원에 안전사고 발생시 시민이 초기에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에 사용할 수 있는 119구급함, 인명구조기구를 설치완료 했다고 16일 밝혔다.

119구급함과 인명구조기구는 기존 각각 6개, 23개가 설치 운용되어왔으나, 최근 삼락동 생태공원 중학생 익수사고 발생 사례와 구급함 부족 등의 문제가 있었다. 북부소방서는 관내 생태공원의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구청 및 부산광역시 낙동강관리본부와 협업으로 119구급함 10개, 인명구조기구 9개를 추가로 주요 지점에 설치하여 수난사고와 응급의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치해 효율성을 더 높였다.

(사진제공:부산소방) 수관교 인명구조기구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에 관내 생태공원 일대 추가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관내 구청․낙동강 관리본부와 협업으로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또한 “119구급함 사용시에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고 타 용도의 사용 자제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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