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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재난취약계층 소화 장비 보급취약계층 3,000세대에 소화기 및 단독형 경보기 보급

[울진=글로벌뉴스통신]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화재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울진군재난취약계층지원조례』에 근거하여 소화 장비를 보급한다.

울진군은 올해 안에 재난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3,000세대에 가정용 소화기 3,000개와 단독형 경보기 6,000개(세대당 2개)를 보급할 계획이다.

소화기는 화재발생 초기 소방차와 맞먹는 효력을 가진 우리 생활안전의 필수품이며 단독 경보형 감지기는 주방에 열 감지용, 거실, 방, 베란다에 연기감지용을 각각 설치하여 재난취약계층에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하여 소화 장비를 설치한다.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은 “군민 밀착형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재난취약계층에 사회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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