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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북구청장, 취약계층 복지시설 방문 격려
(사진제공:북구) 추석맞아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방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북구 정명희 구청장은 훈훈한 추석명절을 위해 지난 5일 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6개소를 방문해 기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10일에는 취약계층 2세대를 가정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배우자의 오랜 투병과 생활고로 부산일보 공감기부 사연에 소개된 한 가정을 방문하여 격려와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최근 화재사고로 생활 터전을 잃은 노부부 가정을 잇따라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명희 구청장은 어르신들과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사항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으며, 그간 이웃의 어려움에 관심을 보여주신 지역주민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추석 명절이 오히려 부담과 외로움으로 다가올 수 있는 우리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구석구석까지 닿을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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