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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이웃과 나눔 실천하는 한가위
(사진제공:고객홍보실) 사회복지시설 방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교통공사(사장 이종국) 임원진이 한가위를 맞아 지난 9일부터 사흘간 지역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해 총 350만 원 상당의 위문품과 위로금을 전달하며 민족 최대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종국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원들은 본부별 직원들과 함께 사하구 감천동 소재 애아원을 비롯해 새빛기독보육원(남구 용당동)·새들원(동래구 온천동)·은애모자원(서구 암남동)·미애원(동구 수정동)·에바다 공동생활가정(사상구 주례동) 등 부산 각지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다니며 나눔을 통해 명절의 참뜻을 실현했다.

부산교통공사 이종국 사장은 “우리 임직원의 손길이 명절을 앞두고 더욱 소외감을 느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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