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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보건소, ‘치매환자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실시
(사진제공:동래구) 보건소 힐링프로그램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동래구 보건소(소장 김진홍)는 6일 치매환자 가족과 환자가 참여할 수 있는‘힐링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조호에 힘쓰는 치매가족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부양부담 및 스트레스 감소를 돕고 치매환자의 가족을 위한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동래구 보건소 4층 치매안심센터 대회의실에서 ‘웃음치료사와 함께하는 더없이 마음이 가벼워지는 웃음교실’이란 주제로 개최된다.

지난 3월 12일에는 영화 관람을 하였고 6월 13일에는 요리교실로 진행하였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들의 돌봄부담을 줄일 수 있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지친 치매가족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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