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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간호조무사회 정해자 회장 1인 시위
(사진제공:대전충남간호조무사회) 정해자 회장 윤종필 의원 지역구서 1인 시위

[대전=글로벌뉴스통신]대전충남간호조무사회(회장 정해자)가 간호조무사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한 1인 시위에 적극 나서며 연가투쟁에 대한 한 목소리를 냈다

대전충남 간호조무사회는 지난 28일, 윤종필 의원 지역구인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간호사 출신 윤종필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 소속위원회 위원으로 간무협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법안 심의 시 가장 강력하게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져 1인 시위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1인 시위에 나선 정해자 회장은 “간호조무사들의 법정단체 인정은 우리 간호조무사들이 당연히 가져야 할 권리이며, 법정단체 인정을 위해 사즉생의 각오로 나아가 75만 간호조무사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대전충남 간호조무사회 정해자 회장은 법정단체 인정이 되는 날까지 비상대책 체제로 전환하고 법안 통과를 위하여 투쟁에 모든 총력을 쏟아내기로 약속했다.

이에 간무협은 1인 피켓 시위 뿐만 아니라, 오는 10월 23일 국회 앞에서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으로 75만 간호조무사들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권혁준 기자  hjkwon84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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