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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보건소, 발달장애 아동 수중 재활교실 운영

[포항=글로벌뉴스통신]포항시 남구보건소는 10일 덕업관 수영장에서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인인 ‘포항시립 사랑어린이집’ 아동 7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장애아동 수중 재활교실’을 운영하였다.

남구보건소는 2017년부터 포항시립 사랑어린이집과 장애아 재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현재까지 수중 재활교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프로그램은 4월~12월까지 2, 3, 4주 월요일 13시부터 14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자원봉사자의 1:1 맞춤형 보조로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포항시)남구보건소, 발달장애 아동 수중 재활교실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이어 발달장애 아동(만5~7세)을 대상으로 물의 특성을 이용한 다양한 기법으로 아동들의 정기적인 신체활동을 통한 신체균형발달 및 건강증진을 돕고, 물속에서의 움직임을 통한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 부여, 집중력과 사고력 향상을 도와 아동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장애아동 건강증진을 위한 수중재활교실을 통하여 장애아의 재활촉진과 잠재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아동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장애아의 재활 사업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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