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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 앞두고 사적지 대대적 환경정비해외여행보다 즐길거리 많은 경주로 놀러오세요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주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많은 관광객들이 경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월지 등 주요 사적지에 대해 이용객이 편리함과 행복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대대적인 손님맞이 사적지 환경정비에 나섰다.

시는 지난 6일 사적지 관리원 10명과 환경미화원 23명을 대상으로 친절한 손님맞이와 사적지 환경정비 기준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또 추석맞이 특별점검반을 편성 사적지 관람에 따른 불편사항을 비롯해 33개 공중화장실 내․외부를 스팀청소기 등 첨단장비로 최상의 청결 상태를 유지하고, 화장지, 손세정제, 방향제 등 편의용품 비치는 물론 각종 안내표지판 상태 등에 대해 이용자 눈높이에 맞추어 환경정비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경주시)추석 앞두고 사적지 대대적 환경정비

특히 ‘해외여행취소 국내여행으로 즐기자’는 분위기에 연휴기간 경주 사적지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환경정비와 순찰을 실시해 관광도시 경주의 차별화된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사적관리과 전 직원은 비상근무 조를 편성해 사적지 관람에 따른 불편사항 신고가 있을 경우(☎ 779-8751) 실시간 조치할 계획이다.

한환식 사적관리과장은 “사적지는 관광객에게 경주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만큼 전 직원이 보람과 책임감을 가지고 사적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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