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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과 추석명절, 따뜻한 情나누기 행사경주서 서라벌행복드림협의회 후원, 사회적 약자 가정 생필품 등 위문품 전달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주경찰서(서장 이근우)는,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지역 사회적 약자 가정 9가구를 찾아 쌀, 참치, 김, 식용유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情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情나누기 행사’ 대상자들은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조손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받은 이웃들로 따듯한 추석명절을 함께 보내기 위해 경주경찰서 서라벌행복드림협의회 선덕로터리클럽(회장 정복순) 후원으로 마련하게 되었다.

(사진제공:경주서)2019 추석 위문품 전달 사진

특히, 부모와 형제 등 가족 모두가 장애가 있는 시내동 한모(여, 15세) 학생에 대해서는 경주시와 협업하여 장애등록 및 기초생활수급비 지원하고, 경주시 희망복지지원단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연계하여 자택수리 등 생활환경 개선도 지원하였다.

정복순 선덕로터리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라고 했다.

이근우 경주경찰서장은 “지역의 안전한 치안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경찰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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