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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거짓 장관-거짓 개혁 멈춰야...조국 방지법" 추진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있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9월10일(화) 오전 국회 본청 2458호의 원내대책회의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게 "거짓 장관을 내세운 거짓 개혁은 멈춰 세워야 한다"면서, 검찰을 향해서는 "법무부 장관의 눈치를 보지 말고 특검을 열고 제대로 수사를 해야한다"고 비핀했다.

나 원내대표는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고의적으로 거짓말을 하지 못하도록 인사청문회 개정안인 조국 방지법을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9.10)

이어, 패스트트랙 수사 관련하여 "패스트트랙 사건이 검찰로 송치됐다. 패스트트랙 수사는 불법 사보임부터 수사하는게 맞다. 문희상 (국회)의장 등 관계자 부터 먼저 소환조사 한다. 이 모든 패스트트랙 관련된 건 제가 그 책임 중심에 있다"며 "불법 사보임 조사 후 조사를 받겠다"고 주장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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