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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금융투자협회장배 자선야구대회 폐막

[서울=글로벌뉴스통신] 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는 "‘제7회 금융투자협회장배 자선야구대회’가 9월8일(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00여명의 인원이 모인 가운데 치열했던 7개월간 레이스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금투협) 3개 리그로 진행된 이번 대회의 1부 금융리그 우승은 ‘유안타증권’, 준우승은 ‘하나금융투자’에게 돌아갔다(유안타 5:3 승). 2부 투자리그에서는 ‘신한금융투자’가 우승을, ‘한국증권금융’이 준우승을 차지(신한금투 9:3 승)했으며, 3부 성장리그에서는 ‘KB증권’이 우승을, ‘삼성자산운용’이 준우승을 차지(KB증권 7:6 승)하는 영광을 안았다.

세 개 리그로 진행된 이번 대회의 금융리그 우승은 ‘유안타증권’, 준우승은 ‘하나금융투자’에게 돌아갔다. 투자리그는 ‘신한금융투자’가 우승, ‘한국증권금융’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성장리그에서는 ‘KB증권’이 우승, ‘삼성자산운용’이 준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사진제공: 금투협) 제7회 금융투자협회장배 자선야구대회 폐막

한편, 폐막식 이후에는 24개 금융투자업계 야구팀의 팀별 최우수선수로 구성된 ‘금융투자업계 올스타팀’의 자선경기가 열띤 응원 속에 개최되었으며, 금융투자협회가 금융투자업계의 화합과 친선도모를 위해 2013년부터 시작한 이 대회는, 올해 3월부터 총 24개 팀이 금융리그, 투자리그, 성장리그로 나눠 총 112경기를 펼쳐왔다.

특히 금번 결승전에는 금투업계 나눔의 장이라는 취지를 살려 협회가 후원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 사회복지단체와 영등포구 리틀야구단 등을 초청하였으며, 야구 유망주 장학금 및 기부금 전달, 특별 공연, 어린이 놀이 체험,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사진제공: 금투협)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이 폐회사 하고있다.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은 폐회사에서 “1루는 훔칠 수 없다”는 오랜 야구격언이 최근 깨졌는데, 이는 미국 프로리그에서 규정의 변화를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우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계 역시 정해진 룰에 따라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와 동시에 ‘가장 합리적인 룰’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나가는 것이 필요히다”고 말했다.
 
제7회 금융투자협회장배 자선 야구대회 참가팀 현황

금융리그(8팀)
미래에셋대우, 대신증권, 유안타증권, 삼성증권, 삼성선물, IBK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아시아신탁

투자리그(8팀)
현대차증권, 신영증권, 교보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증권금융, 하이투자선물, 한국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성장리그(8팀)
KB증권, 코스콤, 이베스트투자증권, 삼성자산운용, SK증권, 코람코자산신탁, BNK투자증권, 금융투자협회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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