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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홍보 실시동별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사진제공:동래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현장 홍보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6일 추석을 앞두고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현장 홍보’를 실시하여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직3동(동장 김강산)은 8월 20일 동 회의실에서 예비군훈련 참석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안락2동(동장 안순정)은 8월 20일, 22일 2일간 동 프로그램실에서 예비군훈련 참가자 160명을 대상으로 △명장2동(동장 박인하)은 8월 22일 동 회의실에서 예비군훈련 참가자 170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현장 홍보를 하고, ‘우리 동래(東萊) 천사를 찾습니다’소액기부운동 홍보를 하였으며 △안락‧명장권역은 8월 26일 관내 마트에서 권역 합동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현장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수민동(동장 유재권)은 8월 28일 도시철도 수안역 일대에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를 실시하는 등 각 동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현장 홍보에 힘쓰고 있다.

또한, 9월 4일 △복산동(동장 강홍구)은 동래시장일원에서 △안락1동(동장 박용완)은 서원시장일원에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은 구민들과 상인을 대상으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동래구 관계자는 “탈북민 사망 사고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전 구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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