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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서남부 황금노선 신안산선' 착공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박순자 국회의원(안산 단원구을)은 9월6일(금) 국회 정론관에서 함진규 의원과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 착공에 관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왼쪽부터)박순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안산 단원구을), 함진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시흥시갑)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은 “신안산선은 9월9일 착공되어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사업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신안산선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오른쪽부터)박순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안산 단원구을), 함진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시흥시갑)

또한 “지난 8월 22일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이제는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과제라고 생각한다.”면서 “신안산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에 국토교통부는 755억원을 요구하였지만, 국회의 지속적인 요구에 따라 정부안은 908억원으로 제출될 것으로 보이며 이번 정기국회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 예산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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