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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영세가정 사랑의 추석바구니 전달교량관리처 교량기전팀 전직원 자율성금 모금통해 기금 마련
(사진제공:시설공단)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추석바구니 전달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4일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 영세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80가구를 위한 사랑의 추석바구니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수년간 협업을 통해 사회적약자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해피안전울타리 기술봉사활동을 펼쳐온 공단 교량관리처 교량기전팀(팀장 김용일)은 이날, 팀 구성원 모두가 자율성금을 모아 마련하는 돈으로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화장지, 생필품 등을 마련하여 나눔을 실천하였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은 사회적약자 배려를 위해 전사적 사회공헌을 비롯해 연중 각 실․처․원․팀이 다양한 형태의 기술․재능봉사와 기부봉사를 연중 펼쳐오고 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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