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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9년 첫 벼베기 실시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주시(시장 주낙영)는 23일(금) 경주시 탑동 오릉 앞들에서 금년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

첫 벼 베기를 한 경주농협특수미작목회(회장 손주호) 구본철 회원 농가는 지난 4월 20일 조생종인 조평벼를 모내기하여 이날 수확의 결실을 이뤘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최원섭)주낙영 경주시장 23일 오후 경주시 탑동 오릉 앞들에서 콤바인을 운전하며 벼베기를 하고 있다.

첫 벼베기 현장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직접 콤바인을 운전하며 수확작업을 도우며 농업인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올해 폭염으로 고생한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벼베기 작업 후에는 지역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간담회를 가지고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확한 조평벼는 쌀의 외관품위가 뛰어나고 미질과 밥맛이 좋은 품종으로 건조와 도정을 거쳐 경주농협을 통해 경주의 농산물 브랜드인 이사금 햅쌀로 추석 전 소비자들에게 전량 판매할 계획이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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