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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블루원,주민 초청 물놀이 행사 지원주변 마을에 복날 수박/발전기금 전달, 매달 독거노인 반찬지원도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주 블루원(대표이사 윤재연)은 마지막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말복을 전후하여 인근 천군큰마을, 청단마을, 신평마을, 아동마을, 하동마을 등 인근 5개 마을 635세대 1244명의 주민을 블루원 워터파크로 초대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8월12일부터 8월14일까지 3일간 665명의 주민이 외지에서 온 가족, 친지들과 블루원 워터파크를 방문했다.

주변 마을에는 대부분 연로한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그러나 이기간 동안에는 여름휴가를 다니러온 자녀와 손자, 손녀들까지 데리고 3대가 같이 워터파크를 방문하는 모습도 간간이 눈에 띄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입장권 전달식 행사와 입장권을 나누어주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게 하는 불편함을 모두 없앴다. 사전에 각 마을 통장들을 통해 필요한 만큼의 무료입장권을 미리 나누어주고 기간 중 가능한 날에 자유롭게 입장하도록 배려했다.

아동마을 통장 최상득씨는 “블루원에서 해마다 지역주민들을 워터파크로 초대하는 행사가 이젠 소문이 나서 타지에 있는 자식들이나 친지들이 몇 달 전부터 블루원 워터파크 언제 가느냐고 물어온다.”며 “이런 기회에 가족들이 한번 더 모이고 또 어른들 모시고 손자, 손녀들까지 물놀이를 같이 할 수 있어 참좋습니다.” 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블루원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수년째 해마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사진제공:블루원)워터파크 입장을 기다리는 지역주민들

초복을 앞둔 지난 7월11일에는 주변 4개 마을 노인정에 수박 20통을 전달하여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라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보덕동 4개 마을에는 발전기금 4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블루원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지역의 홀로 사시는 노인들과 기초연금 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32가구에 대해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블루원에 근무하는 호텔주방장 이하 모든 조리사들이 이날만큼은 부모님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여 정성껏 요리를 하여 만들어진 반찬을 직원들이 일일이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전해드리거나 직접 냉장고에 넣어드린다.

블루원은 주변 마을의 통장들과 원활하게 소통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회사가 도울 수 있는 범위를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민들과 함께할 것이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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