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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직업체험으로 진로고민 타파!
(사진제공: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팟캐스터 직업체험(2019.07.19.)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하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황윤미)은 16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로결정을 위하여 다양한 직업인과의 만남 및 직업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사하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인들을 만났다. 9일 베이킹 강사(봉봉키즈 베이킹카페 남은주대표), 17일 기업가(이이비네트웍스 김세윤대표), 19일 팟캐스터(051FM 정욱교대표), 25일 공예가(끌리제 김하나대표)과 만남을 가졌다.

(사진제공: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베이킹 체험(2019.07.09.)

참여청소년 정OO은 직업체험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장래희망으로 유투버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고,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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