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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원팀 현장상담실 운영취득세 신고부터 부동산등기, 전입 신고 등 이제 한 번에 해결하세요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명장1구역 재개발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명장동 e편한세상 아파트 단지 내 관리사무소에 ‘원팀(ONE-TEAM),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설치하고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취득세 위주로 현장상담실을 운영하였으나, 올해는 원팀 구성으로 입주민의 욕구에 맞추어 좀 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아파트 분양에 따른 △취득세 상담(구 세무1과 취득세 담당자) △양도소득세 상담(마을 세무사) △소유권 이전 등기 관련 상담(법무사) △입주에 따른 전입 신고 절차 등 유익한 민원 안내(구 민원여권과 담당자) 등을 한 번에 상담받을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원팀(ONE-TEAM),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은 구청 세무부서와 민원부서의 협업을 통하여 입주민들이 별도로 방문없이 아파트 단지 내 현장에서 한 번에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서비스로 앞으로도 대단위 아파트 입주 시기를 감안해 지속적으로 현장상담실을 운영하여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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