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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청, 나라사랑 기념티셔츠 입고 근무
(사진제공:북구) 직원들 나라사랑 기념티셔츠 입고 근무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북구청(구청장 정명희)은 제74회 광복절을 기념하여 8월 14일과 16일 이틀 동안 전 직원들이 나라사랑 문구가 새겨진 광복절 기념티셔츠를 입고 주민들을 맞이한다.

올해는 특히 광복의 의미와 독립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열기가 높아진 가운데 북구는 30만 구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던 중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문구와 태극마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기로 뜻을 모았다.

북구청과 각 동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들은 “태극문양이 새겨진 셔츠를 입고 근무하는 모습을 보니 선열들이 피 흘리며 되찾은 우리나라를 더 사랑하고 더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입을 모았다.

정명희 구청장은 “광복절을 맞이하여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겨보고자 직원들이 뜻을 모아 기념티셔츠를 입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어려운 시국인 만큼 주민들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모아 구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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