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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간호조무사회 이계영 정책이사, 야탑역 1인 시위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인정 동참 촉구
(사진제공:대구시회) 야탑역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대구시간호조무사회 이계영 정책이사

[대구=글로벌뉴스통신] 대구시회 정책이사 이계영은 14일 윤종필 의원 지역구인 분당구 야탑역에서 간호조무사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통과를 위한 1인시위에 적극 나서며 향후 연가투쟁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간호사 출신 윤종필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 소속위원회 위원으로 간무협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법안 심의 시 가장 강력하게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기도회(회장 김부영) 성남시분회는 지난 달 25일부터 릴레이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이계영 정책이사는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은 75만명 간호조무사의 당연한 권리”라며 “윤종필 의원은 보건복지위원으로서 특정 직역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것에서 벗어나 보건의료인력 중 하나인 간호조무사의 권익 향상을 위한 일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열리는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도 성공시켜 의료법 개정안 통과를 이뤄낼 것”이고 말했다.

한편, 간무협은 지난 달 24일부터 국회 앞 피켓 1인 시위를 시작했으며 오는 8월 20일 전국간호조무사 대표자 1차 결의대회를 열고, 10월 23일은 연가투쟁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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