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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돈 소방위, 세계경찰소방관 팔씨름 부문 동메달

[충북=글로벌뉴스통신]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 12일(월) 청주시 센추리시티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제18회 2019 세계경찰소방관경기대회 팔씨름 부문(30세 이상, 102kg이하 체급)에 출전한 우호돈 소방위(청주서부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가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우 소방위는 2010년 대구에서 개최된 제11회 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서도 팔씨름 부문 동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1위는 조지아 내무부 경찰국 소속의 아르카니아 아다머르(ARKANIA ADAMUR)가 차지했다.

청주서부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에서 화재조사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우 소방위는 “충북소방의 저력을 세계에 나타내 기쁘다.”고 말하며, “강인한 체력이 곧 소방력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체력단련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경찰소방관경기대회는 2년마다 개최되는 국제대회로, 각국 전·현직 소방관과 경찰관이 참가해 스포츠 경기를 통해 친선을 도모하는 행사다.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첫 대회가 열렸으며 올해 18회째를 맞았다.

권대윤 충북소방본부장을 포함해서 도내 소방관서에서 활동 중인 소방공무원 선수단과 응원단 등 20명을 파견하였으며, 마라톤, 육상, 태권도, 소방관 장애물 경기 등 21개 종목에 출전하고 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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